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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부부는 29년전 전남 광주에서 제주에 정착할 당시 전 재산이 1600원이었다고 한다. 이를 밑천으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장사를 시작했고, 돈이 조금 모여들자 액세서리 매장을 냈다. 1년 정도 운영하던 중 지인의 보증으로 지하상가 매장에 입주했는데 그곳이 액세서리 전문 판매점 ‘성금사’다.

성금사가 어느 정도 자리잡자 부인의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사우나 경영을 추진하게 됐다.

노 대표는 “항상 사우나 운영의 꿈을 발원했었다”면서 “사우나 개업 당시 지역경기 침체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했지만 많은분들의 가피와 공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노 대표는 “힘들 때마다 주변 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이겨낼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현재 사업도 안정을 찾고 있는 것 같다”며 “사는 동안 재물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가장 큰 자산인 것 같다”며 이웃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박 대표는 제주시 도남동 보덕사(주지 혜전 스님) 신도회 부회장을, 노 대표는 보덕사 마야봉사회장 소임을 맡고 있어 제주양로원·제주요양원 등에서 점심제공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노 대표는 사회봉사단체인 목련봉사회 회장을 맡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장학금 등을 후원해 주고 있다.

박 대표의 취미를 반영하듯 사우나 1층에는 독특한 모양의 수석 전시 공간이 마련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박 대표는 제주소석회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작품전도 갖고 있다.

노 대표는 제주시 아라동 삼광사(주지 현명 스님)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 삼광사를 찾던 날 꿈에 보았던 삼존불이 삼광사 대웅전에 계셨던 것이다. 그 후 삼광사 덕희봉사회가 김장담그기 행사 등을 할 때 동참하지는 못하더라도 사우나 티켓을 후원하는 등 삼광사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부부는 “욕심을 버리고 가족의 화목만 바랄 뿐입니다”라며 소박한 소망을 밝혔다.

이들 부부에게 제2의 꿈이 생겼다. 현재 사회복지사로 정신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남 정훈씨(28)에게서 영향을 받아 이웃에 회향하기 위한 사회복지시설 정신요양원 건립의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다.

박 대표는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정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이를 악물고 끝까지 도전하십시오.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며 인생 후배들에게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재물은 아무리 쌓아도 부족하지만 마음은 조금만 나눠도 풍족해진다. 작은 것에 만족하고 자신들과 맺은 소소한 인연들을 소중히 하며 아름답게 이어가는 이들 부부. 2009년도에도 꿈을 향해 분주히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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